서비스 소개
다원에 자주 의뢰하는 4가지 개인 유형
매출 1~5억 개인사업자
도소매·요식·서비스업 사업자. 다원이 단순/기준경비율 vs 복식부기 전환 시점을 분기마다 점검합니다.
프리랜서·1인 크리에이터
강의·외주·유튜브 광고가 섞이는 N잡 소득 구조를 다원에서 일괄 정리합니다.
임대소득자 (다물건 보유)
분리과세 vs 종합과세 시뮬레이션, 임대사업자 등록 유리도 분석을 다원이 매년 진행합니다.
부업 직장인
본업 연말정산 + 부업 종소세 합산을 다원이 정확히 신고합니다. 회사 통보 없이 진행됩니다.
개인 신고에서 자주 놓치는 5가지
다원이 5월 신고 시즌마다 점검하는 누락 패턴 5가지
① 단순경비율 vs 기준경비율
매출이 늘면 단순에서 기준으로 자동 전환됩니다. 시점을 놓치면 추계 신고 자체가 불가능해지므로 다원이 매분기 점검합니다.
② 복식부기 의무자 누락
업종별 매출 7,500만원/1억 5천만원/3억원 기준으로 복식부기 의무가 생깁니다. 의무자가 간편장부로 신고하면 가산세 20%.
③ 부업 직장인 합산 신고
회사 외 소득이 연 300만원을 넘으면 종소세 신고 의무. 회사에는 통보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신고하시면 됩니다.
④ 임대소득 분리과세 선택권
주택임대소득이 연 2천만원 이하면 분리과세(14%) vs 종합과세 중 유리한 쪽 선택 가능. 한 번의 시뮬레이션으로 수십만원 차이가 납니다.
⑤ 의료비·기부금 공제 누락
연말정산 자료에 자동으로 잡히지 않는 항목들. 다원이 5월 신고 시 부양가족 기준으로 일괄 점검해 누락 공제를 줄입니다.
다원의 개인 처리 방식 4단계
첫 상담부터 분기 자문까지 일관된 운영
첫 상담 시 소득 구조 진단
사업·근로·임대·금융·기타 소득을 매핑해 단순/기준/복식부기 적용 여부를 분석합니다.
매분기 부가세 + 원천세
매출 누락이 없는지 사전 점검합니다. POS·배달앱 데이터를 검토해 5월 종소세 시점 사고를 줄입니다.
5월 종소세 시뮬레이션
4월 중순 가산출 → 추가 비용·공제 보강 → 정확 신고. 신고 시점에 놀라지 않도록 미리 검토합니다.
분기별 카카오톡 자문
매출 변동·새 거래·임대 매입 같은 이벤트 발생 시 즉시 자문드립니다.
서비스 진행 절차
개인 고객 맞춤형 세무 서비스 프로세스
초기 상담
소득 현황 및 세무 상황 파악
자료 수집
필요 서류 및 증빙자료 수집
세금 계산
절세 방안 적용 후 세금 산출
신고 완료
신고서 제출 및 결과 안내
개인 사례
실제 익명화한 처리 사례 (구체 절감액은 사안별 상이)
의사·변호사 종소세
사업소득 + 강의·외주·금융소득 합산 신고. 적용 가능한 공제·세액공제를 일괄 점검해 정확 신고한 사례.
다물건 임대 분리과세
3채 보유 임대인. 분리(14%) vs 종합과세 시뮬레이션 후 유리한 방식 적용 + 임대사업자 등록 검토.
유튜버 + 강의 + 광고
유튜브·강의·외주·광고가 섞인 소득 구조를 사업자등록 + 4대보험 자가가입 + 매월 매출·경비 관리로 정비한 사례.
분야별 종합 가이드 6개
다원세무회계가 정리한 핵심 토픽 종합 가이드 — 각 5,000자 이상 깊이 있는 정독 자료
양도소득세 종합 가이드
1세대 1주택 비과세, 다주택 중과, 분양권, 장기보유공제까지
가이드 보기 →법인세 종합 가이드
1인법인부터 매출 200억까지, 가지급금·임원보수·R&D 정리
가이드 보기 →상속·증여세 종합 가이드
10년 합산, 가업승계 과세특례, 부담부증여, 차용 구조
가이드 보기 →세무조사 종합 가이드
정기·간이·특별 조사, 사전 통지 후 대응, 추징·심판청구
가이드 보기 →종합소득세 종합 가이드
5월 신고, 단순/기준경비율, 복식부기, 프리랜서 정산
가이드 보기 →R&D 세액공제 종합 가이드
신성장원천기술 30~40%, 일반 R&D 25%, 사후관리 대응
가이드 보기 →자주 묻는 질문
개인사업자·프리랜서가 가장 많이 묻는 것을 모았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시기와 대상은 누구인가요?
다원세무회계는 종합소득세를 직전년도 모든 소득을 합산해 매년 5월(성실신고 6월)에 신고·납부하는 세금으로 안내합니다. 대상은 사업소득, 프리랜서 3.3% 소득, 임대소득, 금융소득(연 2천만 원 초과), 기타소득이 있는 개인입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은 연말정산으로 갈음되지만, 부업 소득이 있다면 종소세 대상이 됩니다.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 단순경비율 — 매출이 일정 기준 이하인 영세 사업자에게 적용. 매출에 정해진 비율을 곱해 경비를 추정
- 기준경비율 — 매출이 단순경비율 기준을 넘지만 복식부기 의무는 없는 경우. 인건비·임차료·매입은 증빙으로 인정, 나머지는 비율 산정
업종별 적용 기준이 매년 달라지므로, 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로 넘어가는 해에는 세금이 급증할 수 있습니다. 사전 점검이 중요합니다.
프리랜서 3.3% 원천징수와 종소세는 어떻게 정산되나요?
지급처가 미리 떼어 낸 3.3%(소득세 3% + 지방세 0.3%)는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됩니다. 다원세무회계는 필요경비와 소득공제·세액공제를 적용해 실제 세액을 산출하고, 원천징수액이 더 많으면 환급, 부족하면 추가 납부를 안내합니다. 매출이 늘면 단순경비율 → 기준경비율 → 복식부기로 단계적으로 전환되므로 매년 점검이 필요합니다.
부업·N잡 직장인은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하나요?
다원세무회계는 부업 소득자의 경우 근로소득(연말정산) + 부업 소득(사업·기타소득)을 합산해 5월 종소세로 정산한다고 안내합니다. 회사 외 소득이 연 300만 원을 넘기면 사실상 신고 대상이며, 미신고 시 가산세 부담이 큽니다. 종소세 신고 내역은 회사로 통보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신고하시면 됩니다.
주택임대소득은 분리과세를 선택할 수 있나요?
주택임대소득이 연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분리과세(14%)와 종합과세 중 유리한 쪽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등록임대주택 여부와 사업자등록 여부에 따라 필요경비율(50% vs 60%)과 기본공제(200만/400만 원)가 달라지므로, 한 번의 시뮬레이션 차이로 수십만 원 손해를 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다원세무회계는 두 방식을 모두 계산해 유리한 쪽을 안내드립니다.
부가가치세는 언제 신고하나요?
일반과세자는 연 4회, 간이과세자는 연 1회 신고합니다.
- 일반과세 법인 — 1기 예정(4월), 1기 확정(7월), 2기 예정(10월), 2기 확정(다음 해 1월)
- 일반과세 개인 — 1·2기 확정만 직접 신고, 예정 분은 고지 납부
- 간이과세자 — 다음 해 1월 1회 신고
- 면세사업자 — 매년 2월 사업장현황신고
개인사업자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개인사업자 본인은 직장가입자가 아니므로 국민연금·건강보험은 지역가입자로 부과됩니다(소득·재산 기준). 직원을 1명이라도 채용하면 4대보험 사업장 가입이 의무화되며, 사업주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산재보험의 사업주 부담분(통상 급여의 약 9~10%)을 부담합니다. 직원 없이 운영하는 1인 사업자는 직접 가입 의무가 없습니다.
다원세무회계 기장 비용은 어떻게 산정되나요?
기장 보수는 매출 규모, 거래·증빙 건수, 업종 복잡도(현금·카드 비율, 매입처 수 등) 세 가지를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기장 계약 고객은 부가세·종소세 신고, 원천세·4대보험 신고, 연말정산이 패키지로 포함됩니다. 매출·업종을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시면 즉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